새가족·교적·심방·출석·헌금·홈페이지를 한 곳에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교회의 기록은 끊기지 않습니다.
출석을 모으고, 엑셀을 정리하고, 헌금을 입력하고, 홈페이지 수정을 기다리는 일.
부르심 받은 일이 아닌 일들이, 사역의 시간을 조용히 가져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기계에게 맡기고,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살피는 일은 목사님과 사역자분들께서 하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행정은 저희가 섬기겠습니다.
사역은 목사님과 사역자분들께서 하십시오.
매주 출석을 모으는 두 시간, 헌금을 정리하는 세 시간,
공지 하나 바뀌기를 기다리는 며칠.
목양·다음세대·사역·행정·재정·홈페이지가 같은 성도 명부를 씁니다.
한 번 입력하면 주보에도, 홈페이지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록이 한 번에 모이면 다음 주가 편해집니다.
화면 흐름으로 보여드립니다.
헌금을 세는 자리에서 결산까지 같은 자료가 이어집니다.
손으로 다시 옮기는 단계를 없앴습니다.
결재와 회의, 조직도가 성도 명부 위에서 돌아갑니다.
사람이 바뀌면 결재선도 함께 바뀝니다.
사무실로 오는 문의가 줄면, 사역자님의 시간이 남습니다.
기능 수가 아니라,
담당자가 바뀌어도 남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쓰신 교회의 이야기는 실을 수 있게 되면 이 자리에 올립니다.
그때까지는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성도 수로 규모를 정하고, 필요한 만큼 깊이를 고르세요.
유료 플랜은 첫 3개월 무료입니다.
교적, 심방, 헌금 — 교회에서 가장 민감한 기록을 다루기에,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엑셀 파일을 카톡으로 주고받던 시대는 이제 그만.
아크루트는 교회의 개인정보 관리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엑셀·기존 교적 프로그램 자료를 저희가 정리해 옮겨 드립니다.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저희도 매 주일, 헌금을 세고 엑셀에 옮기고 종이 결의서에 도장을 받는 교회의 한 사람입니다.
교단만 고르시면 우리 교회 용어로 준비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