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 교적

성도님 한 분의 이야기가 흩어지지 않게

새가족 등록부터 심방과 기도제목, 출석과 문자까지 한 사람 안에 모여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남아요.

성도 상세 · 박크루
새가족 2주차담당 이크루
7월 20일 예배 참석출석
7월 24일 전화 심방기록 있음
8월 3일 새가족 교육예정

달라지는 일

놓치지 않는 새가족등록하면 새가족 케어 흐름이 생겨요. 아직 연락하지 않은 분은 목록에 남아 있어요.연락 안 한 분이 목록에 남음
사람에 붙는 심방방문·전화 심방과 기도제목을 성도 기록에 남겨요. 심방 기록은 담당 교역자만 열람해요.다음 담당자도 같은 기록을 봄
출석은 리더가 폰에서소그룹 리더는 자기 그룹 명단만 보고 출석을 넘겨요. 예배 출석과 함께 성도 기록에 모여요.주일에 넘긴 출석이 그날 모임
보낼 대상은 교적에서구역·부서·직분으로 걸러 문자를 보내고, 자주 쓰는 말은 템플릿으로 저장해요. 발송은 프로에서 제공해요.명단을 따로 만들 일 없음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기록권한만 넘기면 지난 심방과 기도제목이 그대로 남아요. 개인 PC에 흩어지지 않아요.권한만 넘기면 기록은 그대로
가족 단위로 보기한 가정의 구성원과 신급·직분을 한 화면에서 보고, 필요한 조건으로 명단을 뽑아요.가정이 한 화면에
할 수 있는 범위출석은 예배·소그룹 모임의 출석 기록까지 · 출입·체크인·픽업 추적은 없음없는 기능은 없다고 적어 둬요. 쓰기 전에 확인할 수 있어요.

오늘 문의하면,
이번 주 주보부터 아크루트로

도입 문의성도 50명 이내 교회는 무료로 도입해요